오랜만에 달림입니다.. 이리 저리 방황 많이 했죠..
예약을 잡고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파랑언니와의 한시간이 시작이 되었는데여.
문을 열자마자.. 야호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흰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는 잘빠진 스타일
가슴도 C컵이상으로 크면서 탱글탱글~ 파랑언니만의 매력이 풍기는 몸매입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섹시한 얼굴.....침이 질질
서론은 접어 두고..서둘러 파랑언니와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침대로 고고싱
이제부터.. 정말 화끈한 시간이 이어집니다..
쪼임좋고.. 반응 좋고 물량도 적당히... 옆치기로 하면서 가슴을 쮜어짜버렸음..
다시 정상위.. 열심히 피스톤운동에..
어느순간 입술은 그녀의 입술과 합체를.. 아 신호가 온다 젠장..
얼마 하지도 못하고 쌀거같은 예감..
어~~ 신호가 오는데.. 너무 빨리할듯 싶다.
파랑언니의 배려심 깊은 그런 리드에.. 저는 살며시 쉬어갑니다...
자세를 바꿔가면서.. 파랑언니를 다시 애무하고. 후배위로.. 피스톤...
시원하게 발사.. 너무 아쉬워서 그런지.. 파랑언니의 몸에 올린 손이 안떠나네요 ㅠ
그냥 말이 필요없음.. 아직도 꼴릿.. 손이 움찔 움찔.. 조만간 다시 보러갑니다...
시간이 정말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