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일을 끝내고 나니 시간은 9시를 넘어가고~~
집까지 가려니 피곤도하고, 내일도 출근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고....
그래~~스트레스라도 풀자~~~
금붕어로 달려갔지요~ 사무실에서 가까운 금붕어~~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공.. 스탈 미팅후 잠시 쉬다가 언니방 입장.
항상 그렇지만 언니를 보기전에 심장이 두근두근...
맑음이의 첫 인상은 와우~! 똘망똘망 귀엽고 대박입니당~!
재잘재잘 말하는거까지 정말 맘에 드네요.
대화 좀 나누다가 샤워하러 이동
맑음이가 세심한 손길로 씻겨주시네요~ 느낌 좋고~!
물기를 닦고
침대에에 누워서 언니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아~! 벌써 또 제 동생은 화가 나버렸네요~언니의 공격적인 BJ와 손스킬이 이어지고~~
69로 이어지며 더이상 못참을거 같아 본게임으로 들어갔슴니당.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하여 후배위로 정상위로 바꿔가며 진행중 언니 표정과
신음소리에 급신호와서 시속 100km로 운동하여 시원하게 발사~~~~~
아~ 이게 얼마만에 즐탕이란 말인가~~
맑음언니...스트레스로 보긴했지만...그 스트레스가 너무 고맙게 느껴진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