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결혼한 친한 친구한테 결혼 식도 못가고 해서 술한잔
쏠겸 저렴하고 진하게 술한잔 할수 잇는 곳!! 곳을 택했습니다
카리나실장님이 괜찮을까 싶어 일단 출발합니다 ~
가게안으로 들어갔는데 이런..
켁..;; 이건 뭐져;; 들어서자마자 보니 ;;
여기 보이는 사람들이 여기 술마시로 오는 사람들인가
각자 담당들하고 애기하고있더라구요~ㅎ
저는 뭐 전화해서 입구로 마중나오시더군요 ㅎㅎㅎ
역시 장사가 잘되는군나 생각햇습니다 ㅎ
그렇게 입구에서 카리나실장님 찾아 만나서 룸으로 안내 받고
지금 조금 손님이 몰려서 그렇다며
초이스는 한10분후에 가능하다면 맥주 한잔 하면서 기달려 달라는 말 ....
어쩔수 없이 기다리며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 어느새 초이스한다네요
흠냥.. 18명정도봤네요. 우린 2명
아가씨들 다보고 물어 봤죠
확실히 추천할수있는 아가씨가 있냐고 ㅎㅎㅎ
그랬더니 카리나실장님은 자기추천아니면 초이스하지도 말라네요 ㅋㅋ
추천을받고~일단 믿고 놀기로 했으니 ㅋ
헉 들어오자마자 인사부터 시작하네..
언니들 앉자마자 인사하니 정신줄이 놓아지네 --;
단방에 어색한 분위기는 없어지더군요 ㅋ
역시 추천대로 초이스하니까 아가씨들이 확실히 마인드가 좋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질펀하고 먹고 마시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놀다보니까
어느새 끝났네요 ㅠㅠ 아쉬워 쩝..
간만에 느낀 감정 ㅎㅎㅎ 만족만족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