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좋아라하지만 가끔 술과 여자가 동시에 땡기는날에는
언제나 저의 유흥파트너 친구를 데리고 룸싸롱에서 놀고옵니다
우리의 문제해결사 카리나실장님 이번엔 친구 떨구고 독고로 혼자 만나고 왔습니다ㅎㅎ
룸들어가서 카리나실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 좀 하고
초이스볼때 언제나 쑥스럽네요
이 쑥스러움이 끝난후에ㅎㅎ
언니들 모습이 언제나 새롭고 기분이 묘합니다
알아서 추천해달고 했더니 3명을 찍어줬는데
3명중 내스탈이자 +추천까지 해서 한처자가 눈에 들어오네요
제팟이 들어오고 카리나실장님이 소개를 시켜주는데
가슴도 가슴이지만 허리가 예술이네요
C컵의 가슴에 가는 개미허리 거기에 어느정도 골반
몸매는 따봉입니다!ㅎㅎ
얼굴은 성괴정도는 아니지만 좀 성형삘이 납니다
약간의 성형을 한듯 만듯한 티가 않나는거 같은 성형미인 ㅎㅎ
옆에앉아서 착 달라붙어서 한잔 두잔 정도하고 바로 같이 탈의햇는데
언니가 후덜덜한 허리라인에....
몸매만 봐도 막 흥분을 합니다
친구들이랑 놀러갈땐 게임하면서 노는 스탈인데
오늘은 왠지 둘이라 그런지 농도짓은 스킨쉽과 착달라붙어있는 팟의 애인같은 아니
모델삘 나는 연예인과같이 노는 기분...ㅋㅋ
그 자리가자체가 즐거웠고 한참을 연장하다가 집에 갈때..
제 지갑이며 핸드폰 하나 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잘 놀지 못하는 저를 위해
언제나 잘 놀고 싹싹한 언니들로 초이스 해주는 카리나실장님 때문에
자주는 못 가지만 갈때마다 카리나실장님을 찾는것 같네요
덕분에 잘 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