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일을 마치고 나오는길 울리는 전화기
같은 동네 사는 친구가 강남으로 넘어와 있다고 술 한잔 하자고 합니다
길이 막혀서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왜 이렇게 늦었냐고 난리를 치네요
평소가던 강남역 주변이 아니라 몰랐는데 처음 만나는 장소였어요
친구가 하도 재촉해서 빨리 갔는데 왠일인지 로또 3등됐다고
일단 축하 한번 해주고 꽁 술 잘 얻어먹겠다고 하고 초이스 들어오길 기다렸습니다
누구랑 놀까 고민하다 금발이 정말 잘 어울리는 하얗고 어린 영계를 초이스 했습니다
앉혀놓으니 피부도좋고 영계다보니 살이탱탱한것에 꼴릿함이...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을거에요..
아래쪽을 보니 골반이랑 엉덩이도 발달이 잘 되어있어서 남자들 많게 생겼더라구요
인사한다음 위에 올라타서 노는데 노는스킬이 21살 맞는건가요 ???
아니면 요세 엠지들이 마인드가 좋은건가...? 스킬이 장난이 아니더라가구요
그래서 연장후 2시간 가량 놀았는데 나가기가 얼마나 아쉬운지...
그래도 제 돈으로 노는게 아니어서 일단은 이름이랑 번호만 따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다시한번 지명해서 놀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