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이벤트로 30분만할까 50분을할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할꺼면 50분을 해야지하고 결제하고 잠시 대기했습니다
낮인데도 한가하진 않네요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니 준비되었다고 커튼열고 들어가라고하는데
커튼 안과 밖은 다른 세상입니다
밖은 그냥 생활하는 영역이면 안은 달림의 영역입니다
EL실장님은 분명실장님이라고 써있던데 와꾸나 몸매가 완전 현역입니다
저의 몸을 깨끗히 씻겨 줄때 부터 실장이 아닌 저의 사랑이 되었습니다
물기로 촉촉하게 젖어있는 살에 스치듯이 몸과몸이 부딪치고
그냥 서있지만 오묘하게 야릇하게 씻김을 받고
침대 위로 EL실장님의 마른 바디는 확실히 살아있습니다
풍만한 가슴와 발딱서있는 꼭지가 몸 위에서 비벼지고
부드러운 살이 몸을 스치고 밀착이 될때는 은은하게 숨결이 닿으면서
신음소리도 같이 들리는데 한껏 고조가되어버립니다
거기에 혀를 뽑아버릴꺼같은 압의 키스와 혀의 하모니는 죽은 녀석도
살려버릴꺼같았습니다
여상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사랑은 C컵 가슴의 아름다운 움직임이 그대로
보이면서 손이 가슴으로 갈 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봉지의 압도 좋은지 쫀쫀하게 제껄 감싸는데
여상으로만 부족해서 뒤로 정자세로 미친듯이 하다가 발싸했습니다
물다이가 없어서 그거 원하시면 비추천
그외 모든 서비스랑 마인드는 좋아 모두들 즐탕하실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