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실장님이 가게에 있다고해서 바로 출발!!
방문했던 시간때는 새벽4시쯤이였군요
최근에 제가 추천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이제는 거의 뼛속까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셨는지, 저를 정확히 아네요 이제 ㅎㅎ
저는 좀 까다로운게 사이즈,마인드 둘다 봅니다
뭐어차피 혼자가는 거라 수량보다 수질을 원하기도 하구여.
보통은 2~3명으로 다녔으나, 이번에는 술자리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독고로 와버렸네요
초이스 등장~저에게 딱 한 처자를 지목하네요.
강추한다며 저에게 라라언니를 지목하며 엄치척!!치켜 세우고 나가는 카리나실장님 ㅋㅋ
누가봐도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얼굴에 늘씬하고,큰키에
B컵정도에 운동으로 관리를 꾸준히 가꿔서 그런지
스커트빨인지 허벅다리와,큰골반에 볼륨감있는 몸매의 아가씨였습니다
목소리도 살짝 애교있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인사받고 탈의하고 놀기시작하는데
더욱 중요한건 팬티가 야리꾸리한 티팬티가 딲!!!!
그냥 시각적으로만 해도 흥분감 자극!!
역시 카리나실장님의 추천은 최고인듯
이렇게 득탬일줄야...ㅎㅎ 마인드 좋긴하네요 ㅋㅋㅋ 맘에 쏙들어요 ㅋㅋ
마치 고랩무기 +강화의 성공한 느낌이랄까ㅋㅋㅋ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럽고 애교도 충만한 자태가 광대승천 시킵니다 ~
약간 변태스러운 부탁도 했으나,
파트너가 당황하지않고 이런저런 요구를 들어주고 욕정을 채웠네요.
이왕 놀러간김에 한타임 더 연장하고 놀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