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한번.. 언니 한번.. 두번이나 당하고 왔네..ㅋㅋㅋ

주간에 코스가 여러개있던데
난 더 끌림이랑 원샷코스로 진행시켜~
소중이 씻고 나오니 늘씬한 언니가 오더니 어디론가 데려가네
어..아...어... 언니가 실장이구나 ㅋㅋㅋ
"몰랐어?" "내가 실장이야"ㅋㅋㅋ
은밀하고 아담한 공간에 나를 넣더니 바로 키스날리고
물빨을... 어 이거 너무 빠른데 하다가
어느샌가 실장한테 물려있는 나의 소중이 ㅋㅋㅋ
맛보기 코스가 아닌가? 왜 이렇게 오래하지 하는데....
"여기서 하면 안돼 알쥐?"
하지만 그렇게 리얼로 쎄게하면 어카노 ㅋㅋㅋㅋ
겨우겨우 참으며 버티는데 그러나 다시 손 잡고
어디론가 끌려가고 나는 정신이 없노 ㅋㅋㅋㅋㅋ
그렇게 이슬언니 방으로 끌려왔는데
보자마자 "뭐야 왜케 서있는거야?"ㅋㅋㅋㅋ
실장이벤트가 뭔가 받았다고 하니까
"누가 잘하는지 이따 봐봐"ㅋㅋㅋ
어 이언니 가녀림 몸매에 이쁘기는 하네라고 생각하자마자
또 씻김을 당하고 내가 물꺼니까 잘 씻겨야된다며 빡빡...ㅠ.ㅠ
이제 침대에서 좀 쉬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부비부비하면 내 소중이가 참지 못하자나...ㅜ.ㅜ
따스하고 촉촉한 키스를 시작으로 물빨이 다시...ㅠ.ㅠ
미안하다 소중아 오늘은 지켜주지 못할꺼 같다ㅋㅋㅋ
아이컨택을 해주며 비제이를 하는데
아...어...아... 못 참을꺼같은데 눈빛이 너무 야릇해
너무 섹한 기분이 드는데 "내가 더 좋지" 이런 멘트까지...ㅠ.ㅠ
응 니가 더 좋긴해 ㅋㅋㅋㅋ
연애시 같이 느껴주면서 꼭 껴안으며 나오는 신음은 꼴려 뒤지는 줄
연속으로 비제이를 받아서 그런가 오래 펌핑 못하고 그만...마무리를
발싸하고도 소중이를 달래주는 이슬언니의 솜씨는...너무 대단하네...
또 보자고 약속하고 나왔는데
담에도 끌림이랑 언니랑 보는거 같이 해야지
두명한테 빨림당하니까 느낌이 좋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