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룸을 가려니 너무많아서..ㅎㅎ
고민고민하다 후기도 읽고 출근부도 찬찬히 읽어보다가 카리나실장님 찾았습니다.
마음이동해 친구한테 강남으로 놀러가자 전화햇더니 숨도안쉬고 오케이하네요 ㅋㅋ
친구와 통화를 끊고 블리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
출근하는인원도 많이 있다며 언능 오라하시네요
뒤도안돌아보고 용인에서 바로 출발했어요
이른시간인데도 대기없이 초이스는 한 20명정도 본거같습니다
친구랑 같이 마음에드는 아가씨를 추려서 다시한번 재초이스를...
고민하다 매력있고 뭔가 잘맞춰줄거같은 아가씨를 초이스했는데 이것이 정말 굿초이스 신의한수ㄷㄷㄷ
생긴거만큼 잘놀고 얘기도잘들어주고 잘챙겨주고 아주 매력이 철철넘치는게 제 여친삼았음 좋겠다 싶네요
곰같은여자보다 여우같은게 낫다하잖아요 ㅎㅎ
얼마논거같지도않는데 벌써 시간이다되었다고 웨이터가 들어와서 물수건?? 넣어주더니
마무리 받고 끝냇네요
마무리받을때 69해도 되냐고했는데 조금 고민하더니 손으로 거기는 만지지말라고 하네요 ㅋㅋㅋ
시간이 이렇게 빨리간적은 처음이구 오늘만날이아니니 돈생기면 또와야겟다는 생각후 마무리를 했습니다 ㅠㅠ
카리나실장님 잘 챙겨주시고 정말감사합니다 ㅎㅎ 또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