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갈지 고민하다가 다른담당들과 다르게 특이해보인
맥스상무를 찾아 레깅스로 가봤습니다
레깅스 가본적은 있지만 다시한번 시스템설명 들었는데
막힘없이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해주는 맥스상무보고 잘해주겠구나 생각이 완전들었음
초이스도 금방되서 아가씨들 보는데 확실히
어리고 이쁘고 성괴에 민삘에 골고루 전부 있는데
그와중에 몸매들은 전부 너무 좋네요.. 초이스보는 맛이 있다고 하려나
누굴 초이스할지 고민중에 맥스 상무가 추천해준 가을이란 언니 앉히고 놀았는데
제입장에선 마인드도 좋고 제스타일이라 2~3타임만 놀고가려고 했는데
6타임이나 놀아버렸네요
중간중간에 계속 체크도 해주는 맥스상무 덕분에 대우받는 느낌들어서
아가씨들보단 맥스상무 찾고 놀러갈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