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한 명이 자꾸 자기가 가는데가 좋다고 하길래
아니라고 내가 가는데가 더 좋다고 유치원생마냥 싸워대다가 ㅋㅋ
이번에 제가 데리고 한 번 방문했는데 ㅋㅋ 일단 제가 이겼습니다
다 놀고 자고 일어나보니 카톡 있더라구요 ㅋㅋ 거기 개 좋았다고 ㅋㅋ
체면 차렸네요 ㅋㅋ그도 그럴것이 정신 빼놓고 놀더라구요 ㅋㅋ
안그래도 여기 매니저들 잘놀기로 소문난 매니저들인데 ㅋㅋ
거기다 실장님도 친절하다그러고 뭐 시설 좋은거야 당연하고 ㅋㅋ
제가 그래서 여기만 가는데 어딜 까부는지;;; ㅋㅋ
앞으로 친구도 여기로 단골 한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