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로 들어가서 꼼꼼하니 스타일 미팅을 받아보는데
실장님이 누구해줄까 하시는데
"이쁘면 좋죠" 라고 말하니 바로 "헤이" 보자고 하시고 저도 CALL!!!
이따 언니가 씻겨줄껀데 하면서 샤워할때 대충할라다가 아니다
첫모습을 잘보여야지하고 구석구석 씻고 나왔더니
실장님이 가자고 하네요
"나 실장이벤트 한다는 말을 못했는데" 하니까
그럼 잠깐만 기다리라고 준비하고 알려준다고 하시고
잠시 대기했다가 EL실장님이 오더니 "오빠"가자하면서
조명이 이쁜 방으로 안내합니다
들어가자마자 훅훅 벗겨지는 가운을 뒤로하고 서비스를 당하고
완전 풀발된 상태로 헤이에게 들어갔습니다
헤이는 너무 슬림하지도 않은 만지기 좋은 몸매
얼굴은 이뻐서 좋았습니다
무표정일때는 조금 차가워 보일수 있지만 웃기 시작하면 천상이쁜
가슴도 모양이랑 몸매의 라인이 이뻐서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을꺼같았습니다
왜이렇게 커졌어라면서 장난치다가 샤워하고 앞으로 누웠더니
엎드려라고 명령하듯이 하는데 괜히 섹시하네요 ㅋㅋㅋ
엎드려있으니 빨딱선 유두와 가슴의 콜라보로 부비부비하더니
이번엔 입과 혀로 뒤를 물빨하는데 마른다이가 역시 더 밀착감이 좋고
느낌이 좋은거 같았습니다 ㅋㅋ
앞으로 라는 말에 빠르게 회전을 하며 돌리니 웃는 헤이의 얼굴에 보조개를 발견하고
어 보조개있네 하니깐 웅 이쁘지 하는 ㅋㅋㅋ
앞쪽도 짜릿하게 물빨해주고 저의 방망이와 첫 대면하면서
처음엔 부드럽게 BJ하다가 점점 거칠게 대해주는데
방망이가 완전 풀발되서 넣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ㅋㅋㅋㅋ
그래도 위로 올라타는 헤이가 흔들어버리는데 이쁜얼굴을 아래에서 봐도 좋습니다
헤리를 다시 눕히고 얼굴을 보면서 하는데 일그러지는 표정과 신음이 간드러지는게
남심을 자극하면서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ㅋㅋㅋ
처음엔 좀 까칠할수 있지만 바로 친해지면 친절하고 마인드도 좋고
마른다이를 잘하는데 얼굴까지 합쳐지니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