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볼까하다가 EL실장님도 보고싶고 유이도 보고싶다고 고민하니까
EL실장은 맛보기로 보고 유이 60분 들어가라고 명쾌하게 정해주시는
지봉실장님!! 역시 최고
골방으로 던져져 EL실장님한테 겁탈같이 가운을 벗김당하고
마구 빨림을 당한 상태에서 언제 서있었냐??
존슨이 나도 모르게 서있는 상태에서 유이 방으로,,,,,
유이와 첫만남인데 이러면 안돼은데 하는 말이 들리지도 않게
이미 유이와 눈이 마주치고 어색하게 웃어봅니다
뽀얀피부, 청순하지만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입니다
어색하게 웃으면서 들어왔더니 괜찮냐고 친절하게 물어봐서
앞에 무슨일이 있었다고 괜찮다고 말하고 유이를 보는데 이쁘네요
간단하게 스몰토크만하고 이번에도 가운을 벗김당하고
유리를 보는데 어느새 올탈상태입니다
완죤히 힙업된 탐스러운 엉덩이와 찐 콜라병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서
무슨 운동하냐고 물어보니 운동강사라고 알려줍니다
그래서 출근을 자주 못한다고요
속으로 나이스를 외치고 샤워를 같이 하고 나와 침대에 같이 누워
의미없는 대화를 하다 유이 엉덩이를 만지니 알아차리고
애무에 들어갑니다 완전 선수가 아니어서 그런가 강한 애무는 아니었습니다
기본애무만하고 bj를 하는데 이건 받아볼만했습니다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면서 꽃잎을 먹어보았는데 이것도 맛이 좋았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찡그리는 유이의 표정이 섹해지고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움직이는데 유이의 엉덩이에서 손이 떨어지지 않아
엉덩이를 만지며 발싸를 했습니다
지친 몸에 침대에 누워 담에 꼭 다시 보자고 서로 약속하고 나오는데
EL실장님이 좋았냐고 물어보십니다
아까 겁탈할때는 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