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코스2번째를 골랐네요
실장한테 간단히 받고 지명인 이슬이와 달림을하는
J실장의 안내를 받아 작은 방으로 들어가서 J실장과 일단 후루룹쫩쫩
짧은 시간이지만 빨리고 빨다가 누구한테 들킨것 마냥
가운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이슬이에게 들어갔네요
이슬이는 정말 몇번을 봐도 또 보고 싶은 여자인거 같네요
>>>>>>>>슬림한 바디라인하며
>>>>>>>>섹시고 예쁜 얼굴
>>>>>>>>축복받은 자연산 B+ 가슴
>>>>>>>>응대도 한결같이 친절하고 다정해서 마음을 녹여주네요
오빠, 오빠하면서 보물냉장고에서 챙겨주고
스담스담하면서 데이트물을 찍는거처럼 장난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다가
자기 이제 하고싶다면서 섹드립 날려주며 씻겨주는데 오빠 오늘은 더 커진거
같다며 자신감을 치켜세워주네요
눈을 응시하며 시작되는 bj로 곧휴는 이미 폭박하기 직전이었지만
이슬이 봉지 맛을 보고싶어 내려가 한껏 농익은 그녀의 봉지에 입을 대니 과즙이
주르륵 흘러내리네요
과즙하나 남김없이 음미하다 올라와 먼저 깊게 들어가니 너무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리액션으로 느끼며 작은 신음이 나오네요
리액션을 더 보고싶어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하니까
이제야 떨리는 리액션과 함께 큰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는
살짝 민망했는지 아니면 느껴서인지 자세를 바꾸자며 적극적으로 위로 올라타
온갖 꼴리는 표정으로 주도적으로 흔드는데
이번엔 제가 못참고 허리를 들어 안을 상태에서 흔들다 발사를 해버렸네요
이슬이의 꼴리는 표정과 리액션에 그만 항복을하고 만족한 표정으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잠깐 정리만하고 이슬이도 같이 누워 꽁냥꽁냥하게
놀다가 퇴장했네여
이슬이는 정말 한번 보면 끈을 수 없은 여자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