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실장님께 NF랑 하고싶다고 이야기하는 도중
지봉실장님까지 합세해서 '감당할수 있겠냐'고 하시는데 '당연하죠' 라고ㅋㅋㅋ
살짝열린 문앞에 서있던 혜림이의 인사를 받고 입장
>>고양이상 얼굴 >>슬림한 몸매 >>아담한 키
애인모드가 좋아 바로 친근감있게 다가오면서 애인처럼 밀착해주고
거의 포옹한 상태에서 알콩달콩 장난치는데 벌써 몇번 만나본 사람마냥ㅋㅋ
씻자면서 옷을 벗겨달라고ㅋㅋ 옷을 벗기면서 등에 손을 갖다대며 쓰다듬고
힙까지 한번에 만져보니 살짝 놀라며 화기애애해지는 분위기ㅋㅋㅋㅋ
작은 방이라 물다이가 없는것이 조금 아쉽지만 침대에서 오래하자는 마음으로
씻고 나오며 샤워장에 있는 혜림이를 바라보는데 부끄럽다면서 징징거리는게
무척이나 귀여웠음ㅋㅋㅋㅋ
왜 보냐면서 앙탈대면서 침대로 몸을 던져 안기는데
이게이게 애인모드지ㅋㅋㅋㅋㅋ
야동에서 1인칭 작품을 보는 느낌으로 어여쁜 언니의 몸을 만져보고
혜림이도 실없이 웃으며 다리를 활짝 벌리고 넣어줌
슬림하고 아담한 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혜림이와 나와 모든 몸의 굴곡이
딱 맞물리면서 하나가 된것처럼 같이 움직이는데
서로 놓아주기 싫어서 허리는 움직이며 입은 때지않고 그렇게 얼마나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딱 맞아 떨어져버니 떡 궁합
이렇게 궁합이 잘 맞은 언니가 있었는지ㅋㅋ
한동안 떨어지지않고 완전 밀착한 상태로 땀을 흘리는데ㅋㅋㅋ
땀이 흘려 촉촉해진 등과 허리도 너무 섹시해버리는ㅋㅋ
이렇게 계속하다가 심장이 터져버릴꺼같아 피치를 올려 그래도 발싸를하고
둘다 大자로 누워 손만 잡고 한동안 쉬었다는 ㅋㅋㅋㅋ
너무 좋았다고 계속 보자고 하니 혜림이도 오랜만에 좋았다고 ㅋㅋㅋ
나오면서 자기가 아까 벗어놓았던 팬티를 한번더 입었다가 벗어주는데
물이 묻어있는건가?ㅋㅋㅋ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또 보자고하고 아쉬움 헤어짐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