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코스가 너무 다양해서 실장님한테 뭐하냐고 문의~하니
A코스중에 1번 제일 많이 한다고~~
그럼 2번해야되잖아요?? 말하니 2번하면 좋지 뭐 그래!!~
짧은 시간에 2번은 잘 못하는데 하지만 도전~
실장님 안내받아 아미 방으로~
※아미※
-160초반, 이쁜 자연산 C컵
-섹시한 눈빛과 와꾸장착
-구리빛 탱탱한 몸매
-셔츠만 입고 있는 아미, 셔츠로 남심을 먼저 자극해주고
친절한 응대와 대화진행
-샤워서비스진행 후 침대 이동
-벗은 아미의 나체는 섹시글래머의 표준
-매끄러운 피부와 탱탱하면서 계속 만지고싶은 말캉한 자연산 가슴이 정말 일품
-미드 하나도로 뛰어나지만 스킬이 좋음
-귓가에 퍼지는 신음소리와 가슴을 부여잡고 연애하면 너무 좋음
-다음엔 한번아니고 두번이나 무한으로 해도 좋을꺼같아 저장
아미 방에서 나오니 앞에서 기다리는 실장님
실장 손잡고 또 다른 방으로 이동 아테네랑 좋았냐고 좋았다고 말하는데 이미
다른 언니방으로 입장
※아테네※
-거의 170넘어는거 같음
-촉감좋은 C+컵
-관리잘된 몸매
-길쭉하게 뻣어있는 매끈한 다리
-씻고 나왔지 물어보며 침대에 눕히면서 들어오는 키스
-키스하면서 어느새 곧휴를 부여잡으면서 자극하고 나도 같이 쓰담쓰담
-곧휴가 커지니 bj 시작
-빠는 소리가 방 한가득 퍼지면서 다시 흥분의 도가니속으로
-앉은 상태에서 여상으로 가슴을 물빨하며 시작
-안되겠다며 뒤로하는데 뒷치기에서 포인트가 발생
-하고나온지 별로 안됐는데 다른 여자라 그런지 아니면 언니가 잘해서 그런지
뒷치기에서 느낌이와 엉덩이와 허리를 부여자보 미친듯이 하다 사정
-다리가 흔들거리는 데미지가 발생해서 좀 누워있는데 또 곧휴로 장난치는 언니
마지막에 후들거리긴 했지만 2명이랑할수 잇는 가성비 세트를 먹고온 기분
다음엔 끌림부터 시작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