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보기로 예약하고
예약시간보다 일찍 업장으로 들어갔습니다ㅎㅎ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혜수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씻으러 탈의하는데
지봉실장님이 갑자기 들어오셔서 인사를 해주십니다ㅎㅎㅎ
보셔도 상관없는 몸이지만 가리니까 뭘 가리냐고 이미 다봤다고ㅎㅎ
아직 시간이 안되 잠시 기다리는데 지봉실장님이 오셔서
이벤트 다른건 안할건지 물어보십니다 ㅎㅎ 빤쮸이벤트하고싶다고 말씀드리고
흰색으로 정했습니다ㅎㅎㅎ
설이 방으로 들어가니 수줍은 얼굴로 인사해주며 안으로 들어오라고합니다
뽀얀 흰색 피부와 160초반정도되보이는 키, 웃을때 정말 이뻐보이고
와꾸도 상당히 좋았습니다ㅎㅎㅎ
같이 앉아 토크를 나누다보니 설이의 밝은 성격탓에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샤워하자면서 옷을 벗기전 설이가 팬티를 먼저 벗는데
오빠 이거 이따가 가져가야한다며 잘 접어 올려놓습니다
팬티를 벗고 홀복을 탈의하는데 뽀얀피부에 어울리는 피부결과 C컵 가슴ㅎㅎ
가슴이 이쁘다고 말하니 부끄럽다면서도 만져보라는 설이ㅎㅎㅎㅎ
샤워하며 가슴을 만져보는데 몰캉몰캉 부드럽고 탄력있게 탱탱한게
어린 언니의 가슴은 역시 좋구나 ㅎㅎㅎ
침대로 넘어와 살을 맞대로 앵겨붙은 상태로 여친처럼 자연스럽게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보통 언니들이 리드하지만 설이가 초짜하고했던 말이 생각나 먼저 애무를 하니
설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설이 몸 구석구석 한곳도 빠짐없이 물빨하며 지나가다 조개로 들어가는데
수량이 풍부라게 물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조개를 핥으며 설이의 반응을 보니 참고있는 표정과 악 다물어져있는 입술이 보여
조금 더 강하게 했더니 바로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오빠! 오빠! 오빠라고 계속 부르더니 자기가한다며 애무를 하는데
살짝을 서툴렀지만 비제이는 잘하더군요 ㅎㅎㅎ
비제이하는 설이를 보다 눈이 마주쳤는데 피하지 않고 뚫어지게 쳐다보는 당돌한 설이 ㅎㅎ
뒷치기로 먼저 설이와 도킹을 하는데 괴로운지 좋은건지 신음을내며 침대커버를 움켜잡는ㅎㅎ
앞으로 돌려 설이의 탱탱한 가슴을 물빨하며 한껏하는데 활어처럼 허리를 튕기는 반응이
애사롭지 않습니다ㅎㅎ
오빠 너무 좋다며 속삭이는데ㅎㅎ전 아무말없이 미치듯하게 했습니다
설이의 괴성이 몇번들리고 저도 이대로 사정을 ㅎㅎㅎ
둘다 지친상태에서 손 잡고 다리만 서로 포갠상태에서 숨소리만 거칠게내며 쉬다
설이의 팬티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일주일에 며칠안나오다고하던 설이와 빨리보자고 약속까지 하고 나왔는데
설이 출근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