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곧휴가 너무 뜨겁다
야한 꿈을 꿔서 그런가 아침부터 w로 달려가 본다
지봉실장님과 반가운 인사, 급하다고 지금해야된다며 재촉해본다,
지봉실장님이 불타오르면 끌림+40분+20분해보라고한다,
알았다고하고 간단하게 곧휴가 닦고 나왔더니 키크고 늘씬한 실장님이
손을 잡고 골방으로 밀어넣고 날 겁탈하듯이 미친듯이 빨고, 빨고, 빨고
발닥선 곧휴를 손으로 부드럽게 잡고 흔들더니 입이 가득고여있는 입속으로 밀어 넣는다
으,,,으,,,윽,,,거리는 소리와 함께 느끼는 날 보더니 여긴선 안돼라며 진정시킨다
가운을 주섬주섬 입히더니 손을 잡고 나가려고하던참에 '이게 끝이에요?'라는 물음에
'맛만보고 언니방에서 해야지'라는 실장님의 멘트 이름을 몰랐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el실장이었다
언니방으로 들어가니 쎅끼가 넘쳐흐르는 빈이라는 언니가 공손하게 인사를 하며 나를 기다리고있다
구리빛 피부와 c컵쯤 나올거같은 가슴, 그리고 섹한얼굴
이미 el실장한테 빨려 커져있는 곧휴를 보더니 바로 씻자고한다
가운을 벗고 빈이언니의 나체를 보는데 눈이 즐거워진다
침대에 누워 잠시대화를 나누는데 자긴 원래 sm이 전공이라며 뭐든 가능하다고하는 빈이언니
sm은 나중에 한번해보기로하고 오늘은 노멀하게 하자고하는데
서비스부터 노멀하진않다
아이컨택이 끝이지않는 사까시 스킬이 남달라 빠는 혀놀림도 좋고
손도 가만두지 않고 내 몸 이곳저곳을 다 만지고 돌아다닌다
응꼬까지 들어오는 손놀림에 흠칫놀라 오늘은 노멀하게하자고말하니 알겠다고한다
찰진 허리 놀림으로 여성상위로 벌써 날 발싸 직전까지 몰아부친다
여기서 그만할수 없어 언니를 눕혀 양팔을 위로 올려 팔을 못쓰게 잡고
겨드랑이와 가슴을 빨며 그대로 발싸해버렸다.
빈이언니도 '오빠, 나랑 sm한번해보자' '잘할꺼같아 진짜'라며 멘트를 날려준다
콜이 울리고 빈이언니가 다시 샤워를 해준다
아쉬운 작별의 키스를 하고 문을나서는데 J실장님이 마중을 나와있다
마중이 아니라 나랑하기위해 나와있던거였다.
아무리 레전드 반열에 오른 J실장님이지만 한번 싼 상태에서 20분만에 발싸를 다시할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오판이었다.
작은 방으로 손잡고 들어간 순간부터 가운을 벗기지도않고 키스와함께 살짝 걸쳐진 가운사이로 손이 들어온다
흔들리며 빨리고 있는 곧휴는 벌써 성이 나있고, 나도 J실장님을 만져보려
잠깐의 틈을 이용해 옷을 벗겨본다.
J실장님의 격렬한 사까시에 벌써 굼틀거리면 반응이 온다
아 아직은 안되는데 하지만 너무 좋다라며 나도 모르게 발싸를 해버렸다
'왜, 벌써하면 안돼는데'라는 J실장님이지만 난 좋았다고 나중에 둘이 하자고했다
두번하려니 힘이 들긴했지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들지 않는 시간이었다
아침부터 꼴려있던 곧휴는 이미 잠잠해졌는데
또 생각이 나는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