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블유에서 제일 많이한다는 에이코스 첫번째하기로함
40분 한명이랑 쿵떡 20분 한명이랑 쿵떡인데 잘될지 나조차 의문이긴했음ㅋ
첫번째는 추천이나 지명된다고해서 추천해달라고했더니 지봉실장님이
아테네 언니 추천ㅋ 두번째는 랜덤이라고 ㅋㅋㅋ
그래도 가슴큰 언니로 두번째해달라고 외치고 샤워 하고
제이실장님 손잡고 아테네 방으로 들어감
<<<<아테네>>>>
키크고 모델포스 나옴, 키가 나랑 비슷해서 처음엔 살짝 부담스러웠는데
룸삘 살짝나는 이쁜 와꾸에 관리 열심히한 탐스럽게 농염한 몸매를 보니
그런 생각이 사라짐.
올탈한 아테네의 몸매는 이름처럼 여신의 자태 빵빵한 가슴은 모양마저 아름답고
길고 매끈한 다리와 봉긋한 엉덩이까지 모델스타일 풍김
키스를 먼저 시작으로 목 가슴 bj순으로 천천히 시작하는데 엄청 강하고
야성미있는 스타일이 아닌 부드럽고 정성껏 달아오르게하는 스타일임.
아테네가 위레서 먼저하는데 긴다리의 반동으로 위에서 아래로 올라갔다 내려가는
타점이 놓아 존슨끝이 더 자극됨. 위아래로 움직이며 빵빵한 가슴도 같이 흔들리는데
보면 그냥 쌀거같은 정도임.ㅋㅋㅋ
마지막은 역시 내가 위에 올라가 안고하는데 아테네의 긴다리가 몸을 뱀처럼 감싸 밀착시키는게
아테네와 하나된거처럼 흔들다 발싸함.
발싸하고 나서야 침대에서 소소한 대화나누며 쉴수있었음. 도도한 외모와 다르게
친절하고 매너있어 편히 쉬며 다음을 준비할 수 있었음.
<<<<아미>>>>
방을 나왔더니 제이실장님이 다시 다른방으로 안내.
살짝열려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번엔 아담하면서 섹끼가 흐르는 언니가 대기중
이름 물어보니 아미라고ㅋㅋㅋ
거의 벗겨져 가슴반이 보이는 옷은 너무 섹시하고 내려달라는 아미의 말에 옷을 벗기니
탱글하게 잘 발달된 가슴이ㅋㅋㅋ가슴을 너무 좋아해 이번에도 가슴을 만지는데
시간이 없다며 아래로 내려가 바로 bj
오늘은 정말 존슨이 호강하는 날이구나 생각드는데
아미의 봉지가 눈앞으로 마구 빨다보니 존슨도 다시 힘을 받아 올라가고
이번엔 후배위로 먼저 하다 그대로 엎드리게해서 뒤로 사정없이 발싸함
2번을 힘들꺼같았는데 딱 좋아하는 스타일로 맞춰주셔서 다행스럽게
시원하게 2번이다 발싸 성공함.
한명할 페이에 두명이랑할수도 있고 좋기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