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아담한 처자들보단 모델같이 길쭉한 처자들을 선호하는데...
저의 요구조건을 너무 잘 맞줘주신 우리 지봉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주간만있는 코스라고 추천해주신 40분 플러스 20분 코스로 정하고
첫번째 처자는 늘신하고 슬림하다는 세아로 정하고 들어갔는ㄴ데
두번째 처자는 램던이라 누군지는 모르고 들어감
세아의 첫인상은 청순하고 슬림한 처자였고
170정도의 키는 내가 원한 길쭉한 처자에 부합되는 스타일이었음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몸을 스캔하는데 잘록한 허리에 하얗고 길다란 다리와
촉촉히 젖은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빨려들어갈뻔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여자여자해 보호본능을 일으키지만 탈의하면 청순함이 섹함으로 변모함
샤워하고 침대로 복귀해 세아와 혀를 주고받고 이래저래 만지작거리며 깊은 키스타임에 돌입
가슴위에 손을 갖다대며 주물럭 거리는데 너무 부드어뤄...아...정말....좋다
세아의 곱고이쁜 손이 내 성난 존슨을 앞뒤로 부드럽게 감싸쥐며 흔드는데
벌써 물이 끝으머리에 고일정도로 좋고....미끄덩하게 흥건히 젖은 세아의 ㅂㅈ에 입을 대며
69자세로 서로를 탐닉해보았습니다
어느새 내몸은 라면을 끓여낼수 있는 열기로 가득차 서로 말하지 않아도
자세를 취하고 매끄러운 세아의 허벅지 사이로 존슨이 들어가버리는데...
조용한 방안 가득히 우리이 음란한 소리들이 연주하고 세아의 미친듯한 리액션과
신음에 나도 덩달아 너무 흥분이 고조 되어 같이 신음을 내며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세아랑 한타임 더해야하나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에 보기로하고
다른방으로 후들거리는 다리를 끌고 이동하는데 실장님이 괜찮겠냐고 물어보시지만
할 수 있다고 객기를 부려봤네요
두번째 방에 들어가니 이전에 이미 한번본적이 있는 처자가 포스를 내며 서있는데
아테네 였습니다... 아테네의 감각적인 스킬과 몸매를 알고있기에 두번째도 무리 없을꺼같긴했습니다
아테네는 170이 그냥 넘어버리는 키에 C+이상나오는 폭발적인 가슴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인사만하고 바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짧게봐서 서운하다는 아테네에게 담에 오래하자고 달래며 미친 폭유가슴을 만지며
흔들어보는데 첫번째본 세아와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아테네는 뭔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본능에 충실히하는
서비스와 연애감이어서 가슴을 만지고 흔들기만했는데 이미 20분이 다하기도전에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발싸 후 아테네에게 샤워서비스를 받으며 잠싼 얘기를 나누고 퇴장
원하는 스타일에 잘 맞춰주신 실장님 너무 감사한데
20분코스는 랜덤이라고하시니 좋은 타이밍에 들어가셔서 좋은 처자들
만나보셨으면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