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손담비 싱크라고들 하셔서 궁금함에 이슬이 예약하고 달려봤습니다!!
얼굴은 윤세아 싱크가 맞는거같습니다 저 갠적으론요
윤세아 좋아하는데 만족스러운 얼굴이었습니다!!!
처음엔 좀 도도하고 차가워보이는 이지적인 얼굴이었는데
들어가 5분후엔 그런 마음은 바로 사라져버렸습니다~
친절하고 상냥한 매너있는 태도와 웃을때는 더 이쁜 얼굴
슬림하고 매끈한 몸매라인과 어울리지 않을꺼같은 B+의 찌찌!!!
냉장고는 음료수가 왜케 다양하게 있는건지 배려심이 눈이 띄고
담배피시는 분들은 담배도 종류별로있어 다양하게 맛보심이~~
물론 하이라이트는 이슬이랑 ㅅㅅ하는게 하이라이트입니다~
못을 끌어안고 귓볼을 혀로 핥으고 뜨거운 이슬이의 숨결이 귓가에 들어오자
꼬튜가 불끈 솟아오르고 이슬이의 젖꼭지를 빨고 핥으니 귀을 빨고있며 신음이 같이
들려와 참을수없이 꼬튜가 팽창해버렸습니다~~
이슬이의 조개이 깊이 밀어넣어봤더니
조개는 이미 촉촉하고 뜨겁게 조여오면서 풀리고 조여오고 움찔움찔!!
수도없이 경련을 일으키고 하염없이 신음이 귓가를 임팩트있게 때립니다~~
이슬이의 숨결이 가빠지며 키스세례를 퍼붇고 부드러운 혀가 들어와 헤집어주고~
입안에 고여있던 타액까지 흡입해 다 삼켜버리고~~
그러던 중에도 쉴새없이 이슬이의 뜨거운 조개를 들락거리고~
이슬이가 내머리를 감싸며 허리를 있는 힘껏 구부렸다 폈다 구부렸다 폈다~~
이 모든 동작들이 너무 섹스럽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격해지는 신음과 함께 나올꺼같다는 저의 멘트에 해도된다면서 말해주는 이슬이에게
그대로 있는 힘껏 다 내뿜어버렸습니다!!!!
모든 일이 끝나고도 안겨 토닥이며 애인처럼 있어주는 이슬이가 마지막까지도 최고였는데
이래서 인기가 많나보다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고~~
저도 거기에 포함된 일인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