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봉실장님 외 다른 삼촌들이랑 실장님들이 인사해주시고
처음엔 어색하게 인사를 받다가 좀 다녀보니 그냥 친근하게 인산하는 수준이...
설이라고 어리고 이쁜데 출근 자주못하는 아가씨가 나왔다고 보라는 실장님의 추천에
알겠다고 콜을 외치고 설이 방으로...
실장님이 왜 추천했는지 들어가보니 이해를 했습니다...
작고아담사이즈인데 얼굴은 이쁘고 어린티가 나는 아가씨였고
가슴은 열일하네요.... 큽니다...
처음엔 수준게 인사하던 설이도 대화를 하면할수록 밝게 변하게 자기 본모습이
조금씩 나온는데 약간 4차원이라고해야하나 아니면 나이차가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건지는 모르겠네요...뭐 이쁘기만하면 상관없습니다...
샤워하자고 과감하게 옷을 벗어버리는 설이의 몸매가 눈부심니다...
자연산 C컵 가슴은 어려서 그런지 탱탱하고 봉긋한게 모양도 이쁘고
전체적인 비율도 키에비해 아주 조흐네요...
샤워하며 가슴을 만져보는데 꽈추가 무한승천할꺼같이 좋았습니다...
아직 초짜라 서비스 못한다는 설이를 먼저 눕혀놓고 제가 먼저 애무를 해줬습니다
마치 선생님이 된것마냥 잘 보라고 이렇게 하라고하면서
입, 목, 귀, 가슴, 배, 허벅지 그리고 다리를 살짝 들게하고 봉지 주변을 혀와 입으로
핥으며 빨아주는데 아~~오~~빠~~나~~아~~아~~ 듣기 너무 좋은 신음이...
더 필받아 손으로는 가슴을 만지고 빨아주니....
자기가 해준다면서 몸을 일으켜 아래도 내려가 bj를 하네요...
서비스를 잘 못한다더니 그건 거짓말인거 같습니다...
bj스킬이 생각보다 아주 좋았습니다....포인트를 자극하는것은 물론이고
ㅂㅇ과 꽈추 전체를 자극하는 스킬이 분명히 있네요...
제가 느끼니 설이도 덩달하 흥분이되었는지 위에서 넣어버리는데
힘들다고 위에선 오래하지 못하고 자세 바꿔달라고해 정자세로 가슴을 빨며하다
뒷모습을 보고싶어 뒤로 넣어보는데 그만 설이의 비명소리가 더 쎄게나왔습니다...
뒤가 더 좋은건지...더 큰 소리가 나오고 저도 그만 참지 못하고 ㅂㅆ했습니다
땀을 흘린 상태인데 ㅂㅆ이후에도 품에 안겨있는 설이와 좀더 꽁냥거리며
시간을 다 보낸 뒤 나왔습니다
가게를 나가기전 지봉실장님께 좋았다고 설이 나오면 또 오겠다고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역시 어린게 최고라 그런지 설이는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