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러가는 길은 언제나 즐거운듯
룰루랄라 막히는 길을 뚫고지나가 w에 들어가니 지봉실장님이 인사해주시고
나 : "뭐할까요?? 추천해주세요"
지봉실장 : "못 정했으면 이거해" "40분 한번하고 20분하는거"
"40분은 원하는애 되고 20분은 랜덤이야ㅎㅎㅎ"
나 : "그럼 그냥 다 추천해줘요 일단은 가슴은 커야되요 ㅋㅋㅋ"
지봉실장 : "알겠어" "빨리 씻고 나와"
미팅하고 중요부위만 씻고 어차피 들어가면 또 씻으니ㅋㅋ
가운입고 있는데 실장님이 데리고 들어가고 문을 열어보니 가슴 큰 언니가 딱
이름 물어봤는데 아미 언니네요
가슴은 C컵쯤 나오는데 반은 밖으로 보일정도로 야한 옷을 입고있어서 아주 굿뜨
잠깐 앉아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문뜩 아미의 몸을 보는데 개꼴림
가슴이 다 나와있어서 그런가 ㅋㅋ슬며시 어깨동무하며 가슴을 만져보는데
감촉이 말캉한게 아주베리굿
아미 : "오빠 씻고왔지??"
나 : "웅 씻긴했지"
바로 키스를 폭풍같이 날리며 존슨을 마구 유린해버리는 아미네요
몸 구석구석 포인트를 잘 찾아내며 애무를 해대더니
아미 : "오빠도 해줘"
캬아~~바로 역립들어가서 미친듯이 핥아 줬습니다
그리곤 뒤로 옆으로 기본자세로 자세 바꿔가면서 존슨이 얼얼할 정도로 해주니
발싸의 필이 와~ 시원하게 발싸하는데 아미의 흔들리는 가슴이 아름답습니다ㅋㅋ
아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방을 나서니 실장님이 다른방으로 가자고
다시 안내를 해주시고 이번엔 누구지하고 들어가보니
이전에 한번 봤던 빈이네요 ㅋㅋㅋ 반갑게 맞이해주는 빈이ㅋㅋ
나 : "나 두번째라 잘 안될수 있어ㅋㅋㅋ"
빈 : "그래? 그래도 무조건 싸게 해줄께 걱정마" "나한테 첫번째로 안와서 미워"
말이 떨어지자마자 입안에 혀가 들어오고 존슨을 흔들며 귀두를 자극하는데
이런 서비스가 빈이의 특기죠ㅋㅋ 하드한 빈한테 두번째로 걸려서 좋긴한데ㅋㅋ
존슨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며 입으로 가지고가 오래 빨아주고 꼭지와 알들도 같이 주물주물 ㅋㅋ
아~아~내 입에서 신음이 나오자 69자세를 취해줘 빈이의 조개를 흡입하다보니
갑자기 느낌이 더 확 와서 삽입도 하기전에 끝이 나버렸습니다ㅋㅋㅋ
두번째라 힘들줄 알았는데 이렇게 끝나다니 ㅋㅋㅋ
역시 빈언니는 너무 스킬이 뛰어난거같아 담엔 따로 보자고 약속하고 방을 나섰는데
알들이 아픈게 스킬이 하드하긴했나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