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바니
근무타임 > 주간조
젖 사이즈 > D컵
몸매 > 160초반 글램스타일
베리안마 방문해서 혹시 쌩콩코스 진행하는 매니저 있냐고 물어보니까
바니라고 물다이는 없는데 침대에서 엄청 찐하다고 추천받음
어차피 나는 서비스 받는거 안좋아해서 바로 OK하고 빠르게 안내받음
방에 들어갔는데 걍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키스부터 박아버림
그러면서 손은 바쁘게 내 가운을 벗기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더니 자지를 빨아먹음
와 오랜만에 이런 공격적인 여자를 만나니까 미치겠는거임
어차피 쌩콩 코스로 들어온거라 너무 꼴려가지고 그대로 쑤셔버림
팬티 살짝 제껴놓고 쑤시니까 뭔가 업소가 아니라 진짜 섹.파랑 호텔 온 느낌
스탠딩으로 줜나 박다가 그대로 침대에 눕혀놓고 뒤로 걍 줜나 박아줬는데
그때부턴 섹드립을 아주그냥 .. 막 그냥...
"아 x발 오빠 존x 잘박는다 내 보지 찢어져 오빠"
"내 보지 홍수났어 오빠"
이 정도 섹드립은 진짜 맛보기임 내가 쓰기 민망해서 이정도만 적었음
엉싸 엉싸 입싸 이렇게 바니 몸에 정액 잔뜩 뿌리고 시간을 끝냈음
근데 마지막까지 오빠 자지 맛있다면서 계속 빨아먹음
기어코 또 발기시켜놓고는 보지에 다시 한번 담궈주더니
자기 보지 맛 기억하라고 다음에 또 오라고함;;
근데 대박인건 얘 보지 그때까지 잔뜩 젖어있어가지고 쑤컹 잘 박혔음 ㅋㅋㅋㅋ
하 좋다~ 좋아 ~ 베리안마에 요런 쎅녀가 또 있었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