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주인님 존물 먹고 싶어요(featuring : 상황극+백년만에 노콘에 입쏴까지!! )
★ 아가씨 프로필
◎언냐이름 : 미카
◎언냐외모 : 섹끼 발랄 와꾸 같은데...
그래서 더 SM 성향 플레이 할때 잘 어울리는거 같다
괴롭혀 주세요 하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러면서 섹한 느낌이 장난 없는...?
◎언냐몸매 : C컵 글래머에 유달리 발달된 골반 라인과 탱탱한 엉덩이가 똭!!!
쭉 뻗은 다리 또한 졸라 섹시하게 느껴지는...
◎언냐성격 : 어색함이 거의 없이 자연스럽게 놀수 있는 SM 마스터
초보자도 즐길수 있도록 순간 순간 리드해주는 노예
당신의 호기심을 충족 시켜줄수 있는 츠자...
◎주/야 : 주간
★ 후기 내용 :
☆ 아마도 안마에 몇 없는 SM 마스터 ☆
잘은 몰라도...
강남 안마 바닥에서 SM 성향의 츠자는 많이 있는걸로 아는데
미카
그녀는 진정 프로입니다
다양한 소품이 구비되어 있고 본인이 [ 손님 ] 보다 더 상황을 즐기고
[ 노예 ] 주제에 [ 주인 ] 을 컨트롤 할줄 아는 츠자입니다
그것도 졸라 섹하게 안달나있으면서...
애원 하듯 본인이 원하는걸 [ 요구 ] 하는 츠자입니다
주인된 입장에서 건방진 [ 노예 ]가 다소 맘에 안들지라도
주인된 도리로 [ 은총 ] 을 내려주게 만드는 츠자입니다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상황 플레이에...
초식남 내면에 숨겨져있던 [ 변태 ]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어느세 인가 반 욕설과 명령질 하며 그 상황 자체를 즐겨버리던...
목구멍 깊이 딥 슬롯 하며 애처롭게 저를 올려다 보는 그녀에게
더는 못참고 콘돔 없이 바로 연애가 시작됫죠
☆ 주인님 존물 먹고 싶어요... ☆
본인 스스로...발정난 암캐를 자처 하는 츠자...
어디에서 배운건지 기가 막힌 테크닉을 구사하는 츠자
뒤로 할때면 찰진 엉덩이를 때려 달라기에 찰~싹 찰싹 손맛에 감촉이 쏴~라 있는데
그때 마다 움찔 움찔 거리며 더 조여오는....
그녀를 위로 올릴때면 앵간한 남정내들은 게임도 안될 만큼
기가 맥히게 흔들고 비비고 찍는 말타기가 어우...!!!
다시 그녀의 위로 올라가 찐한 욕설과 상황극에 절정으로 몰입하고 있었는데...!
" 주인님 존물이 먹고 싶어요... "
" 주인님 제발 개X 입에 싸주세요 "
하....
순식간에 방출의 욕구를 참을수 없어 후다닥 일어나 그녀의 입안 가득......
" 우...우웃...으으...!!! "
저도 모르게 신음이 절로 나올 만큼 아찔한 쾌감에 몸서리 치게 되더군요 ㅎ
연애가 끝나고 나도 끊임 없이 달라 붙으며 노예를 자처 하는 츠자였죠 ㅋ
※ 간략 총평 ※
물다이 바디와 침대 서비스 조차 남들과 다른 특별함이 있다
역립할때면 황송해 하며 쉽사리 느껴버리는 모습이 너무나 자극적
자연스러운 섹드립과 상황 연출 무엇보다 테크닉이 제대로 아찔한 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