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시작전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10분거리에 위치한 일산 야미에 한번 나들이가기로 결정합니다
아는 사람만날까봐 일부로 다른곳으로 달리곤 했는데 추석 명절에 혹시라도 차 막힐까봐 멀리 가는게 그냥 귀찬더라구요ㅋ
그래서 실장님한테 전화걸어서 괜찬다는 언니 추천받고... 몸 풀러 갑니다~~~
이름은 세라 라고 대충 인상착의는160정도 되는 아담한 기럭지, 가슴은 B컵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부드러우면서 야릇한 미소에 와꾸가 받쳐주니 첫인상이 좋네여...
배드에 누운후~ 마사지를 해주는데~ 상당히 잘합니다~
아담슬림 몸매라 압이 그리 시원하지 않을거라 예상했는데
이게 웬걸 아프다 싶을 정도로 압이 좋네요
앞판 돌아누워서 해주는데 가슴이며 배며 전립선이며 자극에 자극을 옴팡 주네욬ㅋㅋ
그래서 자연스레 기립된 곧휴를 위해 팁주고 서비스 이어가는데 꼭지부터 시작해서 온몸 구석구석 찐하게 애무해줍니다
아주 바람직하게 좆습니다ㅋ
BJ 받는거 좋아한다고 하니 나름 공들여서 오래해줍니다..
서비스 받기만 해서 이젠 제가 언니 몸을 달궈봅니다
가슴부터 빨아가는데 ... 신음소리도 리얼하고 반응도 좋습니다^^
보빨도 좀해봤는데 반응도 좋고 수량도 풍부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빨고 싶게 만드는 그런 기분이 드네요ㅎㅎ
스킬 자체도 하드했지만 세라만의 특유의 섹시한 느낌이 하드한걸 더 느낄수 있도록 만드는거 같았습니다.
꼼꼼하게 애무해주고 나니 이미 제 몸은 코로나에 걸린거마냥 펄펄 끓고 있었습니다 ㅋㅋ
본 게임에 들어가기전 안전장비 장착하고 삽입을 하는데 쪼임이 어우..
태국애들은 진짜 쪼임에 반할수밖에 없죠.
뭐 컨셉자체가 하드라 여상부터 시작해 후배위 정상위까지....
여기가 건마인지 휴게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연애를 탐닉했네요
자세도 이리저리 돌려가며 먹는데 쪼임도 계속 제 각각 변하는게 꼭 보물찾기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더 버티고 더 즐기고 싶었지만 도저히 안되네요 ㅠㅠ
발싸하고 나서 세라가 안아주기까지하는데 두근두근 대는 제 몸이 세라한테도 느껴졌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