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갸름하고 섹한 연예인 닮았다는 평이 많음 (동의함)
- 도도하고 세련된 외모
- 160중반 신장
- 자연산 B 아니면 B+ 나오는 바스트
- 다정하고 친절한 마인드와 룸 응대
- 미쳐버리는 연애감
- 관계시 시시각각 변하는 쎅한 표정
-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한번보면 그대로 지명이되고마는 이슬
이번이 3번째인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무튼
- 찐한 포옹과 눈웃음으로 반가움을 전하고 침대 걸텨앉아 편의점급 냉장고에서
음료 한잔 꺼내들어 다정히 대화를
토크도 잘 하고 주제를 선정라는 방법도 스무스하게 진행
이슬이랑 토크가 너무 재밌다보니 시간가는 줄 몰라 이미 시잔이 많이 지나
오늘은 그냥 토크만 하다가자하고했지만 그런건 절대 안된다며 탈의
- 매번 보는 몸매지만 역시 하늘하늘 가녀린 몸매에 저런 가슴과 비율이 나올지
골반은 크지 않으나 신경이 안쓰이고 슬림하고 예쁘게 정돈된 몸매 보는 맛이 있음
- 간단간단하게 씻고나와 침대에서 서비스보다 애인처럼해보자하니
이슬이도 좋다고 다 벗고 애인처럼 껴안고있다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 전신을
서로 애무해주다 꽃잎으로 먼저 들어가 맛을 보고 bj도 몽둥이를 입안 가득 넣고
맛있는것 먹든 잘 구슬려 먹어주며 눈을 마주치고 다정한 이슬인 어디가고 섹한 이슬이만 남음
- 여성상위를 시작으로 삽입하고 부드럽지만 쫀득하게 쪼이는 꽃잎 안으로 들어갈때 들이는 첫 신음소리는
너무너무 꼴리고 반복해서 듣고싶은 사운드
에어컨이 있지만 우리 둘의 뜨거운 열기로 방이 가득한 차에 예비콜이 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더 열중하고 깊게 깊게
뿜어져나오는 신음을 겨우겨우 참다 피니쉬 직접 같이 신음소리를 크게내며
숨가쁜 절정을 피니쉬를 맛보았음
- 마지막까지 충분히 휴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충분히 배려해주는 이슬이
방에서 나와 실장님한테 인사하고 퇴장했지만 이미 내 마음은 너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