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명절탓에 한동안 못 달렸더니 존슨이 부릉부릉
불구덩이를 내뿜고있습니다ㅋㅋㅋ
전화로 가능한지 여부확인하고 떱블유로 향했습니다
혜수실장님, 지봉실장님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오늘은 어떤 언니로 존슨을 달래볼까
하다 40분+20분 코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40분코스는 지명이되지만 20분은 지명이 아쉽게 되진 않지만 그래도 누구랑 할지
살짝의 설레임이 있긴하니 선택하고 명절이고하니 둘다 랜덤진행하기로 했습니다ㅋㅋ
샤워후 가운만 있고 대기하니 안내해주시는데 벌써 설레임 가득입니다
첫번째 언니는 누가 기다리고 있을지ㅋㅋ
문앞에 서서 열린 문으로 다가가 인사하니 키크고 늘씬한 언니있습니다
인사하고 앉아 이름 물어보니 아테네
아테네 여신처럼 늘씬한 바디라인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장난아니었습니다
첫인상은 조금 차가워 보였지만 예상외로 친절하고 또 섬세하게 챙겨주는게
따뜻한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관리가 잘된 몸매를 바라보는 건 아주 므흣한 시간이었고 키스를 시작으로
하드하다기보다 저의 반응을 보며 장확한 타이밍에 찌르는 피니셔같은 느낌
비제이나 키스도 좋고 닿는 감촉이 따뜻하니 좋아서 너무 좋다고 말하니
더 오래해주는 마음씨까지ㅋㅋ 관계시에는 늘씬한 몸매와 큰 가슴으로 만질게 많아
한참 여기저기 만졌습니다ㅋ
뒤에서 할때도 좋았지만 제일 좋았던건 아래에서 볼때였습니다
서있는 상체가 위아래로 흔들때마다 같이 흔들리는 가슴은 명품이었습니다ㅋㅋ
첫 발싸를 아주 잘하고 아테네와 헤어져 복도로 나오니 실장님이 다시 다른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살짝 힘들기도 했지만 굳은 의지로 두번째 방으로 이동
이번엔 슬림한 빈 언니가 대기중이었습니다
빈 언니는 지난번에 한번 본정이 있어 반가운 마음이었는데
인사하자마자 시간이 없다며 가운을 벗기고 빨아제끼는 모습이 한마리 굶주린 사자같은 느낌ㅋㅋ
거칠게 가운을 벗기고 비제이를 하다 69자세로 같이 빨아보는데
빈 언니의 스킬은 대단합니다 증말
무브가 화려한 허리스킬로 올라타 위에서 먼저 시작하는 빈이 언니인데
강렬하고 쫀쫀한 맛에 비해 두번째라 그런지 반응이 빠르게 오지 않는 것 같았지만
위에서 허리를 숙여 키스를 퍼부을때부턴 존슨이 뽑혀나갈정도로 힘차게 흔들다
두번째 발싸했습니다
너무 빠른 두번의 발싸로 심장이 터질꺼같았지만
빈이 품에서 쉬다 천천히 퇴장했습니다
엄청쉬운건 아니지만 갠적으로 갓성비라고 생각되어서 한번쯤 시도해보셨으면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