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야간에 성미라는 매니저를 만났는데
나 얘한테 완전 중독이 되어버렸거든?
근데 얘가 출근을해도 만날 수가 없다
오죽하면 내가 야간실장한테 제발 부탁을했다
한타임만 좀 잡아달라고
물론 실장님을 난처하게 만들 생각은 없었는데
안다....... 나도 진상짓한거
그래도 성미가 너무 중독적인걸 어쩌겠냐
얘는 진짜 남자가 좋아하는 모든걸 가졌다
외모 행동 성격 심지어 연애관까지
남자라면 그냥 당연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런애다
심지어 어리지 이쁘지 몸매좋지
아후 모르겠다 이거 후기나 대충 올려놓고
또 업장에다가 전화해서 성미 볼 수 있냐고 물어봐야지
지명들아 두타임 예약하는건 반칙이다
성미는 60분씩만 봐라 그래야 나 같은 애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