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봉실장님한테 괜찮은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요청..
출근 잘 안하는 애기가 있는데 오늘 출근했다고 보겠냐고 대신 서비스가 막 좋긴 않다고
하지만 어리고 이쁘다고 살살해줘야한다고하는데 이런걸 안볼수 없어 바로 콜 외침..
입장하니 웃으면 반겨주는 앳되어 보이는 설이..
실장님이 왜 그렇게 살살해달라고했는지 조금 이해가 가는 상황..
160이 안되어보이지만 슬림한 체형 어려보이는 와꾸는 그냥 진짜 어리구나라는 생각이들게됨
어리고 이쁘니 나는 그냥 땡잡은 상황...
토크를 좀해보는데 어려서 그런가 세대차이가 조금 느껴지긴하던데...
이런걸 보면 나이먹은걸 아쉬워해야하는 이런 현실....ㅜ.ㅜ
샤워하자고 가운을 벗겨주다 아래동생을 한번 쓱 만져주는 센쓰까지
설이도 옷을 벗고 작은 몸에서 나올 수 없는 씨컵 자연산가슴과 균형잡힌 몸매
피부도 탱글하고 매끈한게 어린게 역시 좋긴 좋다
씻겨주는 설이지만 아직 초보라 그런가 다른 사람을 씻겨주는게 엄청 자연스럽진 않은거 같지만
어린애가 흔들리는 가슴을 보여주며 싯겨준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섹스러운가..
침대에 걸터앉아 물을 마시고 있으니 옆으로 오진않고 바닥에서 bj를 바로 시작
아래동생이랑 여러차례 대화를 나누고 만지기도하며 빨다 갑자기 쳐다보며
오빠 아까볼땐 작을꺼같았는데 커지니까 엄청크네 라는데 개귀여움ㅋㅋㅋ
너무 귀여워 bj 그만시키고 눕혀 애무시작 가슴 꽃잎을 집중적으로 빨아보고
앞치기로 먼저 투입
입을 틀어막으며 최대한 참으려는 설이의 표정을 보니 더 개꼴릿해지고
못참고 하...앙...소리를 내며 적극적으로 대쉬
어린 꽃잎의 쫀쫀함과 넣고 나올때 같이 나올꺼같은 압착감 역시 어린게 최고
세게는 안하고 부드럽고 느낌있게 흔들다 발쏴
오빠는 세게안하고 잘해줘서 너무 좋다는 설이의 멘트
이런거에 뻑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