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아담한 사이즈에 마인드랑 서비스좋은 스타일인데..
이번에 본 매니저는 이름은 세라
이름보자마자 직감햇어요 쎄라~~
아~ 이아가씨가 내스타일이겠구나
오랜만에 힐링하고싶어서 퇴근시간 맞춰서 예약가능한가 했는데 가능해서 퇴근하고 시간도 딱 맞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ㅎ
기대하고 세라씨를 봤는데 기대이상
섹시하고 착한 얼굴에 아담싸이즈에 몸매도 좋고 피부까지 까맣지 않고 뽀얗네요 ㅎ
드디어 만낫~! 굿굿이네요
빠른눈으로 몇번 스캔햇어요
나도 모르게 눈이 똥글해지고 집중햇어요
첨부터 아예 팁 먼저주면서 시작했어여
잘 해달라는 의미에서도 포함이긴 하지만..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압이 상당히 괜찮네요
시원하다 못해 아플 정도입니다
마사지는 이정도로 패스하고 서비스타임으로 넘어갔죠 ~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하네요
여기가 하드한건지 세라씨만 하드한건지 ㅎㅎ
현란한 혀놀림으로 쪽쪽 해주더니 BJ 69 애무 열심히 해주고 받는데
제 입에서 정체불명의 신음소리가 나왔습니다...ㅋㅋ
민망했네요
몸을 애무해주다 역립들어가니 부끄러워하면서 느끼는 모습에 금방 꼴릿하네용ㅋ
바톤터치해서 누워있으니 혀로 두알을 핥아주다가 BJ돌입!!
혀놀림도 현란하고~ 무엇보다 빨림이좋아 금방 딱딱해지는 제 페니스..ㅎㅎ
바로 콘을끼고 여상위로 스타트합니다~
세라가 제 페니스를 잡고 천천히 동굴안으로 이끌어가는데 좁보라그런지 약간 아프면서도
꽉 쪼여주는 쪼임에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천천히 올라와서 끝까지 집어넣으니 터질것같은느낌!
천천히 허리를 흔들어줍니다
어느정도 흔들어주다 세라를 눕히고 정자세로 폭풍 피스톤질!!
떡감이 진짜 죽여주네요
얼마하지 않았는데도 신호가 벌써부터 오기 시작..
뒷치기로 다시 박아대는데 꿀벅지에 좁보라서 뒷치기할때 떡감이 완전 찰집니다!
뒤에서 마구 박아대다 시원하게 뿜었네요..
끝난후 누워서 세라의 가슴을 조물딱대며 장난치면서 시간보내다가 마무리했네요ㅎㅎ
즐달하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