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밤 새벽날에 후기 남겨볼게요 ㅋ
친구들을 만나서 또술한잔 하게되었습니다 흐흐
그렇케또 친구한놈이 발동이 걸렸나 달리자는 말에
고민도 안하고 전화통화후 바로 달려갔네요
카리나실장님 간만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입구 도착하자마자 나오셔서 마중나와주시네요~
그렇게 안내받아서 룸으로 입성합니다.
언니들은 물어보니 많이 나왔다고 해서 그나마 안심하고
급한마음에 바로 초이스 준비해달라하여 바로 봤습니다
초이스 20명이상 들어오네요~
그중에 몬가 섹쉬한 매력을 가진거같은 언니초이스 !
이름은 '단비'라는 파트너 였는데
비쥬얼은 늘씬한 몸매에 쎅기있게 생긴얼굴이 마음에 쏙~
몬가 느낌이 팍팍오는 언니입니다.
친구들도 다들 그날은 섹쉬한 컨셉인지 끈적이는 언니들만
다들 초이스하네요 초이스가 끝나고
제팟과 바로 시작되는 몸의대화~~ㅎ
마른줄만 알았지만 언니 가슴이 생각보다 있네요
가슴사이즈마 무식하게 큰거보다도 '화이'언니는
핑유에 이쁘장한 가슴이라 만족도 상승ㅎㅎ
말라서 작을줄 알았는데 만지는데 깜놀했네요~~
가슴만져주니 제팟 너무 좋아하네요
자기는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네요
올레~ 즐길줄까지 아네요 ㅎㅎㅎ
가슴을 강하게 만져주니 정말 느끼더군요
제팟과 저는 술도 먹으며 룸에서 정말 화끈했네요
팬티도 티팬티를 입어서 그런지 만지는데 느낌이 정말 좋았네요
오랜만에 친구놈들과 술먹고 룸에서 빨딱 거리는 술자리 즐겼네요
카리나실장님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