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지방에서 있는저는 간만에 서울 올라올 일이있으면 탕부터시작해서
유흥을 몇탕씩 몰아서 땡기곤하죠 ㅎㅎㅎ 저번엔 안마두탕 마사지 세탕 룸까지
아주 개 질리게 하고 내려갑니다 ㅠㅠ 지방엔 다 노래방아줌마에 조선족밖에없어서
이럴때아니면 거미줄칩니다 ㅎㅎ 제말씀 공감하는분들도 잇을듯...
이번서울에서는 주말에 시간이 나서 모임을 자리를 갖게 됐습니다.
자주 모이는 친구들이긴 한데 모임자리라 그런지 술을 오래 달리는 자리였네요ㅎ
그렇게 모여서 강남에서 거하게 술을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얘기는 룸빵한번가자고 ㅋㅋ
그런데 일행들이 술을 많이 취해서 그런지 도저히 같이 못데리고 가겠드라구요..ㅋㅋㅋ
그래서 보낼놈들은 빠르게 택시태워보내기로 맘먹고 자리에서 도망을 나가기로 결정ㅎ
그때 저번에 찾았던 고윤정실장님이 생각나더라고요.
마침 저나해보니 가게옮기셨다길래 부리나케 오픈식 해주러가봅니당..
초이스때 확실히 지방애들이랑 와꾸부터 달라서 아무나앉혀달라햇습니다...
초이스 맞추고 오자마자 몇마디 나누더니 바로 탈의하는데 벌써부터 소중이가 꿈틀대는...
참을수가없어서 그 분위기로 가슴을 만지고 빨고 미치겟더라고요
진짜 미친듯이 삘을 받을수 밖에 없었어요ㅋㅋ
같이 노는 파트너 언니도 아무거리낌 없이 찐하게 노는대도
거절없이 다 잘 맞춰주고 원없이 만지면서 놀았네요
매번 갈때마다 전보다 더 재밌고,그담번엔 더욱더 화끈했고
올때마다 그날그날이 더욱더 기대되고 그래서 중독되는거 같아요ㅎ
특히나 룸어디를 갈까 고민하는분들.. 고윤정실장님을 믿고가보세요ㅋ
덕분에 정말원없이 회포풀고 갑니다~^^ 담에 서울올라올때도 또한번 가겠습니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