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고 갈까말까하다 궁금해서 다녀왔는데
친절한 실장님이 설명 브리핑 해주시고
바로 초이스!!!이때가 제일 기분 좋음
언늬야 바로 앉히고 연예시작
이빨겁나 털다 조금만 더꼬시면 넘어올꺼같아서 다털고있데
연장 체크.. 아..더꼬실까말까하다가 안넘어올꼬같아서 다른언늬 초이스!!!
근데 이친구 홍단이라는 친구인데 그냥 저냥 얼굴인데 미드가 좋아 초이스!! 바로 뽀뽀 시작 쭉쭉 하고 ..
재밌게 놀고 번호 따고 지금도 카톡중
내가 지금 뭐라고 떠드는지 모르겠는데 실장이 굳이 후기 작성 해달라고 해서 착해서 쓰고 갈께요 그럼 아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