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다녀왔던 적이있는데
이번주에 또 놀러가게됬내요
담당은 고윤정실장님이란 분은 전부터 알고지내던
고윤정실장님 찾아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실장님한테 연락드리구서 가게로 출발했는데
밤 조금 늦은시간에 출발해서 가게도착했구요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실장님이랑 맥주한잔 가볍게 마신뒤 초이스 바로보여주시더군요ㅎ
혼자서 놀라갔는데 언니들 초이스 거의 15명정도는 보여주시네요--..
솔직히 언니들 얼굴 잘 기억도 안나서 실장님한테 제일 괜찮은 언니
실장님이 직접 초이스해서 데려와서 앉혀달라고 부탁드렸구요
실장님 나가서 잠시뒤에 언니한명 데리고 들어오셔서 제옆에 앉혀주시는데
귀엽고 이쁘장하게 생긴언니가 성격도 밝더군요^^
실장님이 맥주한잔 따라주시고 형님 즐거운시간 보내시라고 하시구 나가시는데
실장님 나가시고 처음엔 너무 오랬만에 와서 조금 어색? 했던거 같아요ㅠ
근데 제가 조금 적극적으로 나가질 못하니까 오히려 언니가
과감하게 스킨쉽해주면서 먼저 다가와주네요ㅎㅎㅎ
음........상당히 괜찮아요ㅋㅋ매번 느끼는거지만
제가 얘기하는거에 귀도 잘 기울여주고 스킨쉽도 잘받아주니 고맙더라고요
언니 나이가 20초중반쯤 되보였는데 마인드가 정말 좋내요ㅎ
제가 살짝 머뭇머뭇하니 언니가 오히려 도발적으로 달라붙고 앵겨붙고 스킨쉽까지 해주더니-..-
저도 어느정도 분위기 잡히고나서부터는 언니 주물르기바빳던거 같네요ㅋㅋㅋㅋ
매번 방문할때 느끼는거지만 항상 신경많이써주는 실장님한테도고맙고
시간될때 조만간 한번 더 꼭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