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덥치고 빨아내고 뽑아내고...쉴새없이 즐기면서 하는 타입이니 만나시면 아주 탈탈 털릴 준비하시는게;;;ㅋㅋㅋ
실장님과 대화중 누구를 보고 싶냐는 말에 혹시 SM 플레이 가능한 언니 있나요라는 말에
오.. 다행히 미카 언니가 한타임이 딱 비어 있다고 하시네요.
밥 먹고 가면 안 되냐고 했더니 한시간안에 오셔야 된다길래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밥도 안먹고 후딱 단장 좀 하고 금붕어로 출발합니다
친절히 맞아주시는 직원분들 그리고 다시한번 샤워를 하고
안내해주시는 방에 진입!
문이 탁 열리는데 미카언니가 저에게 다가오는데 만나자마자 바로 들이대네요.
당황하는데, 이게 인사 대신이라네요. ㅋㅋ
미카언니와 서로 물고빨고, 그리고 제 동생을 예뻐해줍니다.
키스부터 적극적이며, 쉴세없이 제 몸을 자극하네요.
봉지를 만지며 키스하다가 콘도 없이 바로 뒤치기로 떡을 치내요.
언니의 가슴을 부여 잡고 붕가붕가 뒤치기를 하다가 절 침대로 데려가면서도... 그냥 놔두질 않네요.
문앞에서 덥치고... 침대에서 또 덥치고...물다이에서도 또 덥치고 빨아내고 뽑아내고...
떡을 쳤으면 좀 지칠법도 한대 쉼 없이 공략하고 공략하는 미카언니
침대에 누워서도 미카언니 위아래로, 양옆으로 골고루 제 몸을 탐하네요~
저를 잡아 끌어 물고 빨고...
꼴림 강력하게 삘받아서 서로 섞여들었습니다.
강렬한 자극에... 또 쌀 기미가 느껴지고...
뒤치기가 좋은지 꽉꽉 물어주는 쪼임에 흥분이 팍팍 올라서 션하게 쌋네요
미카언니의 변태적인 플레이는 그야말로 엄청나네요~
절 녹여버릴듯, 제 온몸을 빨아먹었고, 저 역시 미카언니와 하나된 이 시간이 기 빨린 하루내요
미카언니 즐기면서 하는 타입이니 만나시면 아주 탈탈 털릴 준비하시는게;;;ㅋㅋㅋ
나오자마자 허기진 배와 기운을 삼계탕 특으로 겨우 보충시켜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