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서 술취해가지고 와이프한테 식겁묵었네요 ㅋㅋㅋ
저는 원래 술을 그렇게 안좋아하는데
실장님께서 중간중간 들어와서 필요한거 없냐고
알아서 너무 잘해주니까 술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ㅋㅋ
노래도 잘 안부르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노래한곡때리고 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재밌게 놀았던것같아요
제대로 잘하는애들만 있는것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
괜찮은 곳인것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