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에 흰티를 입은 엘베녀. 그리고 청순한 대학생
금붕어 안마에 갈려고 엘베를 탔는데..
한 여자가 있었네요..
청바지에 흰티를 입었던 그녀~~
어렸습니다. 그리고 이뻤습니다.
순간 얼굴을 획 하고 벽쪽으로 숨겨버리는 걸 보곤..
금붕어 주간 언니임을 확신.. ㅎㅎ
5층에서 같이 내려서 저는 실장님과 미팅을 하는데
당연히 엘베 그녀를 선택했지요
방으로 안내 받아 파랑이를 만났는데.. 파랑이도 엘베 기억이 났는지
반가움을?? ㅎㅎ
첫 만남이었지만 어색함 없이 사는 얘기를 하면서 탈의를 했습니다.
파랑이의 이쁜 가슴.. 가슴모양도 이쁘고 가슴 크기도 C컵..
꼭지가 참 이뻤던 것으로 기억 나네요.
파랑이와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파랑이를 먼저 애무하고
파랑이도 저를 눕혀놓고 애무하고..
20대 초반이라고 하는데 곧잘 애무도 하고 파랑이가 어려서인지
쪼임이 꽤 강하더라고요~
여상으로 하고 뒤치기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