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방에 밀어 넣듯이 집어 넣고는 EL실장이 거칠게 가운을 벗겨 버립니다. EL실장의 몸매가 너무 이뻐서 저절로 허리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합니다. EL실장의 탱탱한 가슴이 몸에 밀착하며 느낌이 전해져 와 키스를 하며 저절로 가슴에 손이 갑니다. 내게 등을 돌리며 뒤쪽 지퍼를 내려달라고 합니다. 지퍼를 내리니 원피스가 스르륵~내려가고 야시시한 손바닥만한 두줄 티팬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EL실장이 나머지 방해물들도 스스로 제거를 해줍니다. 같이 씻자면서 손을 잡고 욕실로 이끕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봉긋하고 탱탱한데다 엉덩이 골을 앙다물고 있는 EL실장의 씰룩거리는 탱탱한 뒷태를 보니 어느새 자지는 불끈불끈 달아올라 벌써 화를 내고 있네요. EL실장에게 알몸을 맡기니 자지와 불알 뿐만 아니라 똥꼬까지도 정성스럽게 거품을 내어 꼼꼼히 씻겨줍니다. 매끈하고 부드러운 같은 작은 손으로 씻겨 줄 때 손길이 너무 섬세하고 부드러워서 이 자체가 애무를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서로 젖은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며 욕실을 나옵니다. 침대에 엎드리게 하더니 EL실장이 뒷 목덜미에 키스를 하며 덮쳐 옵니다. EL실장의 온 몸을 내 몸에 올라타서 혀 끝으로 할짝할짝 뱀혀 스킬을 구사하며 유두로는 몸을 스치듯 8자로 휘저으며 온 몸을 자극하며 내려 갑니다. 엉덩이를 혀 끝으로 섬세하게 휘저으며 자극하더니 제 볼기살을 입으로 무는데 찌릿한 이런 느낌은 EL실장이에게서 처음 느껴 봅니다. 잠시 약만 올리더니 하체로 내려가 허벅지와 오금까지 왕복하더니 엉덩이 골을 가늘고 섬세한 혀 끝으로 가르더니 부드럽게 뒷문을 공략해 옵니다. 혀의 움직임이나 섬세함이 혀가 두세 개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똥꼬 주름 사이사이마다 따뜻하고 섬세한 혀 끝으로 자극하는 EL실장의 스킬에 진짜 뱀혀의 움직임 같아 찐득한 신음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오랜만에 마른 애무에서 물다이처럼 현란한 등판 서비스를 받아 보았습니다. 돌아눕게 하고는 EL실장이 입술과 혀의 현란한 스킬을 구사하며 목, 가슴, 복부, 옆구리로 쉴틈없이 뱀의 혀 공격이 들어오는데 몸이 녹아 내리는 기분입니다. 부풀대로 부플어 오른 자지를 입에 물고는 혀 끝으로 귀두를 휘감듯 혀를 굴리다가 섬세한 혀 놀림으로 귀두와 귀두 끝을 자극합니다. 다른 언니들처럼 목 깊숙히 넣는 것은 없지만 입속의 압과 따뜻한 혀 끝을 이용해 포인트를 자극하니 금방 터져버릴 것만 같습니다. EL실장을 끌어 올려 키스를 나누며 양손으로 EL실장의 꼭지를 꼬집꼬집 자극을 주자 EL실장이 나직이 느끼기 시작합니다. EL실장을 더 끌어올려 가슴 주변을 혀로 공략하다가 꼭지를 혀로 감아 휘돌리며 손으로는 EL실장의 보지를 포개 덮고서 문질러 주니 서서히 축축해 지기 시작합니다. EL실장의 뒷태가 너무나 좋아서 뒤로 엎드리게 해서 애무를 해 줍니다. EL실장의 누워 있는 뒤태가 너무 환상적입니다. 목덜미를 빨아주다가 등쪽 척추 기립근을 따라 내려와 EL실장의 봉긋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혀로 애무해 줍니다. 아기 엉덩이처럼 탄력있고 부드러워서 진짜 깨물고 싶을 지경입니다. EL실장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 안쪽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애무해 주다가 EL실장에게 빚진게 있기에 EL실장의 똥꼬를 혀로 공략하니 얕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EL실장의 이슬 맺힌 보지를 뒤에서 살짝 빨아주자 신음소리가 작렬하네요. EL실장에게 EL실장의 보지를 맛보고 싶다고 얘기하니 저를 눕히더니 사타구니를 제 얼굴에 묻으며 올라 탑니다. EL실장의 골짜기에 숨겨진 클리와 보지를 입술과 혀로 빨아줍니다. 날개도 없고 작은 구멍이 굳게 닫혀 있는 1자 애기보지인데다 왁싱을 깨끗이 시각적으로 잘 보이고 빨기에도 좋습니다. EL실장의 클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꿈틀거리는 몸놀림이 점점 격렬해지고 물도 흘러 제 입과 얼굴을 적셔오고 공기 반 소리 반 섞인 신음을 내 지르네요. 거친 숨소리를 몰아쉬면서 복근에 힘이 들어가는 것마저도 느껴질 정도로 격한 반응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