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보던 제휴 샵이있어 반가운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역시 부지런해야 덕봅니다.
이름이 진영쌤 이시고 몸에서 상당히 좋은 압과 좋은 감성으로 관리를 받았습니다.
대화도 유쾌하게 잘 통하는 편이었습니다.
요즘 너무 많이 생겨서 다 가보지는 못했지만
진영관리사 역시 어느 샵의 관리사보다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회원님들도 진영관리사 한번 받아보시면 후회 안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