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부를 보니 새로운 매니저가 있길래 봤더니
쉬멜이네요~~~!!쉬멜이랑은 지금 까지 해본적도 없고 생각도 해본적도 없었는데
실장님이랑 전화하다가 갑자기 급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가득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큰맘먹고 예약완료...
원래는 조금 선입견이 있었는데 처음 보니까 그냥 완전 여자랑 다를것없고
되게 더 잘하고 능숙한거 같아요 ㅋㅋㅋㅋ느낌상...되게 시각적으로 뭔가 더 흥분되고
진짜 색다른 경험이라서 너무 좋았네요~~다음에 또 올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