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테라피를 알게된 후로는 여기만 오고있네요
이제는 얼마나 친해졌는지 대기하면서도 뻘쭘하거나 지루하지않고
실장님 센스있게 음료수도 챙겨주시고 관리사분도 반갑에 맞이해주시고
처음올때도 제이는 뭔가 뻘줌하지 않고 편안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여기만
오는것 같아요 제대로 힐링받고 피로풀고 싶으면 제이가 답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