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게 자체가 총평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가게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잘되어 있으며
손님을 받을때 대충대충 받지 않는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실장님은 응대 스킬이 아주 좋으셔서
인상 찌푸릴 일도 없었으며
아가씨들은 딱 마인드교육을 잘 받은 티가 났습니다.
잔의 물기라든지 비워지지 않은 쓰레기통이라든지
뭐 하나 심기에 거슬릴 부분 자체도 없었고
그냥 마시며 놀 일밖에 없어서 아주 좋았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는 부산에서 유흥쪽으로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