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반차를 쓰고 오후3시쯤 퇴근을 했는데 6시쯤에 저녁약속이 있어서
집에 가기도 애매한 시간.......뭐하지 뭐하지 한동안 생각을 하다가
마침 물뺀지도 오래됬고 해서 그래 물이나 빼자 라는 생각으로 밤꽃으로 전화!!!
마침 바로 가능한 지나 매니저라고 있다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시길래
갈때도 없고 바로 하면 좋겠다 싶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나매니저로 예약!! 지나 매니저는 그냥 태국인 느낌과 다르게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청순하게 생기고 그냥 제대로 즐기기엔 아주 좋은
와꾸, 몸매를 가졌습니다!!ㅎㅎㅎㅎ시간도 때우고 물도 뺴고
내상도 안입고 너무너무 만족해서 다음에 또 와서 지나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