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방문한 브라더....
예전 한참 다닐때 방문하던 곳도 아닌 낯선 곳(..이라고 해봐야 거기서 거기지만)....
여하튼 정말 오랫만에 방문하게 된 브라더네요....
코로나 전에 다니고선 못갔으니 근 3,4년 만??
전에 종종 보던 언니들도 이젠 몇 없고 아니 거이 없고 전부 모르는 언니들인지라
항상 새로운 얼굴을 찾아 헤메이는 저에겐 완전 딱!!!!ㅋㅋㅋ
어색함 이런거 모르는 놈인지라 항상 모르는 여자가 제일 좋은 저입니다.
그리고 항상 마인드와 서비스를 강조하는 놈인지라 그부분만 충족되면 거의 즐달...
그래서 까다롭게 초이스 안하고 항상 실장님 초이스를 믿는 편
이번 브라더 실장님의 추천은 박하언니.
간단하게 별다방 음료 사들고 눈누난나 전달받은 주소지로 이동하는 발걸음이 가벼운거 보니
왠지 즐거운 만남이 될듯한 느낌적인 느낌...
도착했다 문자드리니 바로 연락오고 엘베도 바로 오고 호수앞에서 노크하니 문도 바로 열리고...
모든게 일사천리로 착착착~~!! 거기에 박하의 첫인상은 여리하니 귀엽고 이쁜게
야시시한 슬립너머로 까만 속옷이 비치는 꼴릿만땅의 모습...
아담슬림에 뽀얀 피부가 딱봐도 어리구나 싶은 외모의 박하
첨부터 친근하게 옆에 앉아 자연스레 스킨쉽하며 조잘거리는 박하
말도 잘하고 잘듣고 애교만땅 말투와 눈웃음으로 묘하게 발기발기하게 만드는 박하
뽀얀 허벅지를 내 몸에 밀착하고선 웃으며 대화하다 아무렇지 않게 내 몸을 만지니
자연스레 발기발기한 채로 대화를 하게 된다는....
이번에도 너무 대화에 빠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다 셋톱박스의 시간이 어느새 30분이상 지나간걸 다행히 보게되어
이러다 또 대화만 하다 끝나거나 아님 급하게 아무런 교감없이 물만빼고 나가게 될까봐
박하에게 너무 늦었다고 얼른 씻자고 이야기하고선 서둘러 샤워를 마쳤네요.
박하가 오빤 담부터 알람 맞추고선 다니라네요... 박하에게만 그런게 아니니 그렇게라도 해야 겠다는 생각이...
각자 서둘러 샤워 후 부드럽게 애무받고 역립은 시간상 패스하고 젤 좋아하는 키스를 충분히...
애무는 서툴지만 키스는 장인이여~~!!
애무따위 필요없음!!! 키스가 최고여!!!
뚱뚱한 동생 놈 때문에 장비 착용에 다시금 어려움 겪고선 살짝 삽입이 힘들 것 같아보이기에
여상패스하고 바로 정상위로 도킹!!
역시나 빡빡하게 들어가게 되어 젤 충분히 바르고 다시 진입....
아니 난 블랙정돈 아닌데 박하가 좁은거임!!! 절대 난 대물이 아니라구!!!
요새 언니들 왜 이리 좁은거야!!!
여하튼 그렇게 합체 후 부드럽게 때론 깊고 강하게 내 주도하게 섹을 즐기다
다시 깊은 키스 후 엎드린 후배위 자세로 바꾸어 피니쉬 까지 격하게 팥팥팥~~!!
올라가는 교성만큼 절정으로 치닫는 속도도 훅 올라가서리 예비콜 듣고서 얼마 안되어 발사~~!!
서둘러 정리하고 담엔 또 대화 너무 길게 하지 않기로 서로 약속하고 샤워 후 퇴실하니
간신히 시간 맞추었네요.
실장님과 매니저 그리고 나 서로간의 시간약속은 철저히!!! 난 매너남이니까....
육덕 글래머에 하드한 언니만 찾는 분 아니라면 박하는 올라운드로 만족할 만...
외모 상중급 애교는 치사량 이상 마인드는 태평양 연애는 여친급??
이정도면 올라운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