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용 설레임 건마의 첫 언니는 봄이...
일전에 누가 봄이 언니 좋다고 말해줬는데 어쩌가 그 언니를 봄...
글래머러스한 바디에 민필인데 매력적인 봄이
차분함 속에 시크함이 묻어나는 봄이
시원시원한 성격이란게 보이네요.
오늘 첫 만남인데 대화는 뭔 2,3년 만난 사이인듯 친근하고
특별한 대화가 아닌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보니 업소가 아닌
걍 어디 모텔에 여친이랑 쉬러 들어 온 듯한....
일단 마사지 패스를 해서 마사지 실력은 잘 모름.
자기 마사지 잘하는데 담엔 꼭 받아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걸 보니
마사지도 잘하나보다..... 이렇게 생각 하는 중.
연애는 확실히 잘해!!!
애무 실력 좋고 슴가 자연산이라 만지기 좋고 피부도 업소녀 중에선 아주 부드러운 편인지라
부드럽게 만지며 촉감 느끼기 아주 괜찮습니다.
적극적으로 자기 몸 만지고 애무해주라고 내어주는 봄이 스퇄~~!!
그래서 열심히 주물주물 낼름낼름 할 수 있었다는.
BJ가 제일 좋았더랬죠.
왜?? 잘하니까!! 하비욧도 좋았지만 BJ가 제일 좋았다구요!!
남상 자세로 그녀의 소중이에 비빌때 정말 사고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았지만
난 매너남이기에 절대적으로다 참고 참아 걍 수건위에 분신들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다는...
담엔 아쉽지만 대화를 조금 줄이고 마사지를 제대로 함 받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배웅 하는 순간에도 현관까지 따라나와 포옹해주며 손 흔들어주는 마인드 아주 굿입니다.
이런거 사소하지만 아주 필요한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