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이 진짜 귀엽고 이쁘게 생겼슴돠-
이제 겨우 두번째 만남! 서인이와는 두번째지만 이미 매력에 퐁당!
작고 슬림한 몸매에 조금은 로리로리한 스타일
자기 또 보러왔냐며 바로 안겨버리는데 안좋아할수가 없는!
귀엽고 날씬하고 20대 언니라 자주 봐야만할꺼같네요
같이 있으면 어리고 사랑스러운 여친이랑 있는 느낌입니돠!!!!!
-애교~미쳐부러! 애교에 미쳐버린당께!-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냥 애교가 미쳐서 남자마음을 홀리는 스탈!
방에 들어가면 바로 안기고 팔짱끼고 뽀뽀를 쪽~쪽~쪽~
딱 달라붙어 자기를 좋아해달라며 애교를 피는 모습은
출구없는 회전문같아 빠져나올 수 없네요
텐션도 좋고 기분도 잘 맞춰주는 섬세한 배려심도 가지고있어
어린언니라고는 생각이 안되는!!
웃음이 많았던 시간이라 더 기억에 남았네요
-귀여운 외모와 다른 반전 서비스-
귀엽기만한다고 서인이를 좋아하는건 아닙니돠!!
안마니 당연히 전 서비스를 받으러왔고!
서인이는 그런 저의 욕망을 완전 풀~충정시켜주는 여자임돠!!
자극 포인트도 잘 알고 반응을 살피며 강도를 조절해주며 해주는뎅
서비스 시작부터는 귀엽기보다는 섹시해져버리네요
-활어처럼 헤엄치는 서인이의 몸놀림-
침대에서 서인이는 탕과는 또 다른 모습임돠!!
자연스럽게 몸을 비벼대며 기본애무와 함께 도톰한 입술 그대로 ㅅㄲㅅ를 다시해주며
손으로는 자극을 주고 69으로 ㅂ빨을 할 수 있게 자세를 잡아줍니돠!!
서로의 혀스킬에 꿈틀거리면서 서로의 물속에서 헤엄치다
서인이를 눕히고 먼저 시작해보는뎅 20대라 그런가
ㅂㅈ에 쪼임이 어우야~~ 물이 축축하게 흘러나와있지만 입장시
쪼임으로인해 신음이 격하게 나오고 마구 서로를 탐해봅니당
서인이는 손으로 계속 여기저기 만지고 입으로는 핥고 빨고 쉼없이 계속~
부비부비하며 다리를 저의 허리에 감고 놓아주지 않아!!
같이 반동을하면서 찐득하게 움직였네요
어린애가 이렇게 해주니까 생각은 필요없고 서인이한테 온 신경을 쏟고 또 쏟다
꿈틀거리며 ㅅㅈ했네요
-마지막까지 이렇게 한다고-
가끔 본게임 이후에는 손님으로 온 사람을 내팽기치고 지 혼자 노는 아가씨들이 있는데
서인이는 그런 모습은 볼수가 없이 다시 또 앵겨서 안기고 품속으로 들어와
교감을 나누며 시간을 꽉~꽉~채우주는뎅
이런 모습을 보고 어떻게 다시 안올수가 있나요
또 서인이 보러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