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접견
간만에 방문했고 실장님 친절하게 안내해주면서 시간맞춰서 매니저있는방으로 갔습니다
일단 문을 열어주는데 되게 뭔가 매니저 쿨해보였어요 쇼파에 앉아 조금 얘기나누고
바로 샤워서비스 받았는데 제몸전체적으로 닦아주고 바로 침대로 옮겨 바로 애무서비스
를 했는데 서비스 되게 잘함 서비스 받으면서 쌀뻔 하다가 매니저 한테 바로 하자고 해서 먼저 매니저가 먼저 올라타는데 와....ㅋㅋㅋ
한나 이친구 되게 ㅅㅅ 잘해요순간 바로 끝나버렸네요
일단 몸매 는 슬림형에 와꾸 한국오피에서 는 상타치고 먹고 들어가네요
마인드는 착하고 뭔가 빨리끝나고 아쉬웠지만 그래도 대만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