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하고나서 바로 옆동네 레깅스룸으로 놀러갔습니다 ㅎㅎ
이쁜 언니들 분냄새를 맡으면서 방으로입장!!
방으로 입장하니 5분? 10분? 도안되서 초이스바로 들어오네요 ㅎㅎ
같이간사람들중에서 제가 막내인지라... 마음에드는 누나를 선배님들께 양보...
다음 초이스를 기다립니다 ㅜ_ㅜ
이럴땐 독고로 가야됩니다진짜 마음에드는 누나를 양보하는 불상사가없기를...
다음초이스도 한 5분??도안되서 바로들어오네요!!
아까만큼은 제스타일이 아니지만 나이도 어려보이고
가슴도 크고 허리도잘록한이쁜 아가씨가들어오자마자 바로 뽑아버렸습니다!!
초이스를 다맞추고나니 누나들과 각자 서로 인사타임~~~
흥겨운 노래가나오면서 위에서 누나들이 상의탈의를 하기시작합니다..
오우 제가 뽑은 누나는 아주 미친마인드에 소유자인거같은데요 ㅋㅋ
인사를 하는데 가슴을 모으고서는 어때 오빠? 내가슴이뻐? 하는데 ㅋㅋㅋㅋㅋ
미친 바로 가슴에 제 분신을 꽂을뻔했네요 ㅎㅎ
응 너무이뻐 하고 가슴에 얼굴을 파묻어버렸습니다 ㅎ
그렇게 화끈한 인사 타임이 끝나고 내려와서 망사 시스루로 갈아입는데
제 반대편에 앉은 누나들의 젖이 다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워서 이거 술은 마실수있는건가
앞에 앉은 누나를멍 하게쳐다보니까 제파트너가 오빠는 내가슴만봐야지!! 하고
제손을 가슴에 놓고 얼굴을 돌려서 가슴만보게하네요 ㅎㅎ
참 이맛에 돈벌고 룸을 다니나봅니다 행복그자체네요 ㅎㅎ
맥스상무님 잘놀았어요 더많이 돈벌고 또 놀러갈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