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167 C컵 글램녀랑 노콘으로 삽입해서 섹스 진행하다가 그대로 바로 발사하고 즐달하고 나왔음
어젯밤 엄청 추웠고 외로움을 듬뿍 느끼던 찰나에
방문해보기로 마음먹고 가보려고 전화기를 집어 들고 이곳저곳 전화해봤음
결국 마지막으로 통화한곳이 십이야 였는데 실장님 친절도가 굉장히 좋았었음
이것저것 귀찮게 물어봐도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는데
거기부터 고마움을 느끼고 이용하게 만든것 같음
마루매니저로 예약을 잡았었고 기대되는 마음에 방문 해봤음
방문해서 노콘 옵션 추가하고 결재완료
여긴 옵션이 아주 다양해 꼴리는대로 하기에 완전 최적화 돼있는듯ㅋㅋㅋ
건마를 이용해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가장 떨리는 순간이 문 두드릴때 ㅋㅋ
어떤 처자가 들어올지 가장 궁금하기에 가장 설레는 순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이윽고 문이 열렸고 그녀가 입실 한 후에 천천히 마루매니저를 알아가 보기로했음
처음엔 살갑게 맞아 주는게 좋았음
수줍음을 많이 안타는지 이것저것 말도 걸어주고 고민도 털어 놓는데
내가 의지 할 만한 사람이구나 라는 자신감도 생기게 해주고
말도 참 이쁘게함
그런 부분이 굉장히 좋았던거 같음
일단 외모도 준수하기에 나도 거리낌이 없었던거 같음
외모자체는 순하게 생긴것 같은데 섹시함도 겸비하고 있는거 같음
순수 + 섹시 가 어울리려나
키도 커서 다리가 쭉 뻗어 있음
키 물어보니 167이라고 하는데 내 기준 여자 치곤 큰키라고 생각함
라인도 이쁘게 빠져있음
몸을 따라 곡선이 이쁘게 잘 지어져 있음
가슴은 한손에 넘치는 C컵에 모양이 이쁘게 자리 잡고 있음
자연산이라 그런지 촉감도 부드럽고 탄력이 좋으니 만지는 맛이 있음
누루 마사지 먼저 해주다가 나중엔 애무도 해주는데 애무도 곧 잘함
애무를 해주면서 내몸에 닿는 마루 매니저의 젖탱이 느낌이 참 좋음
매우 꼴릿꼴릿하게 만들어줌
역시 자연산 큰 젖탱이가 쵝오임
비제이도 매우 능숙하게 해주고 갑자기 훅 들어오는 엉까시에 놀라버렸음
알고보니 서비스 다받고 나왔을때 실장님께 전화드려 문의해보니
마무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하다고 전해 들음 ㅇㅇ
어쨌든 또 비제이 실력도 훌륭함
거기에 하비욧까지 이야..
노콘으로 삽입해서 섹스 진행하다가 그대로 바로 발사하고 즐달하고 나왔음
여러 매니저들 봤지만 다음번에 갔을때도 마루 매니저 한번더 접견할 예정임
이상 허접한 후기 였음.